12월 21일 일일과학기술동향
- 국가 미래기술상 ‘븨조프’ 제1회 시상식 개최
스콜텍(Skoltech) 아르쬼 오가노프 교수가 이끄는 수상 위원회는 기초 및 응용과학에 대한 기여도를 심사하여 유망과학자, 엔지니어링 솔루션, 획기적 발명 및 올해의 과학자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함. 가즈프롬방크와 모스크바 행정부의 지원으로 각 수상자에게 2천만 루블이 지급될 예정임
출처: Habr
- 국제 표준에 따라 선박 설계하는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
기존 시스템은 특정 기준의 선박에 요구되는 국제선급연합회(IACS) 규제에 부합하는 전문적인 선박 설계가 어려움. 이에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해양기술대학교 연구진은 극지용 쇄빙선 등의 선박 구조를 국제 표준에 따라 설계하는 소프트웨어 ‘CAD-K’를 개발하였으며, 동 시스템을 활용해 개발 소요시간을 3-5배 단축하고 선박의 구조적 효율을 높일 수 있음
출처: 리아
- 보로네시 국립대에 의료용 광학기기 연구실 개설
동 연구실은 해당 분야 최초로 대학 내 설립된 연구실로, 검안 장비를 포함하여 의료용 광학 분야의 연구가 수행될 예정임
출처: 보로네시 국립대학 공식 홈페이지
- 러 산업통상부, 무인 선박·항공기·선박 담당기관 설립 논의
러시아 산업통상부 산하에 무인 수송 기술의 개발 및 규제를 위한 별도의 부서가 구축되어 관련 시장 발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 러시아의 자율운행 및 드론 분야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드론의 시장잠재력은 1조 루블로 추산됨
Source: CNews
- 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여권 및 카드용 IC칩 생산 작년대비 2.6배 확대
러시아 반도체 업계는 작년초부터 부품 확보 및 국내 수요의 급격한 증가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현시점에서 대체로 제재 조치에 적응한 것으로 보임. 러시아 주요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 마이크론은 여권 및 카드용 IC칩의 생산역량을 2022년대비 2.6배 늘어난 750만개로 큰 폭으로 확대함
Source: C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