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일일과학기술동향

Category:daily
Date: 16.1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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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벨라루스 국가연합의 선진공학교육기관, 실내환경 제어 시스템 신기술 개발

 

선진공학교육기관(Advanced Engineering School) 소속 학생 Kirill Nesterov가 외부 열원 없이 건물을 냉난방할 수 있는 Ranque-Hilsch 소용돌이 효과를 기반으로 아파트 실내 환경을 제어하는 시스템을 개발함. 동 연구는 프스코프 국립대학교와 벨라루스 국립기술대학교 등 러시아-벨라루스 연방의 선진공학교육기관을 기반으로 이루어짐.
출처: 타스

 

  • 러 양자 센터 대표와의 인터뷰: 3-5년 내 기업들 양자컴퓨터 도입 예상

 

데이터 처리 분야에서 양자 기술과 관련된 혁신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러시아는 이미 정보 전달 기술에 있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춤. 미래에는 정보탐지와 양자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러시아에서 큐비트를 확장한 양자 프로세서를 양산하는 원천 기술을 개발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음
출처: CNews

 

  • 응답기 없이 드론 데이터 수집하는 시스템 개발

 

러 Aeroscript 연구소 소속 개발자들이 무선응답기(transponder)의 도움 없이도 드론을 무인항공기 비행 제어를 담당하는 디지털 플랫폼에 연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함. 이를 통해 드론 운용의 안전성 및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음
출처: CNews

 

  • 러시아 IT 진출 유망 국가로 카자흐스탄, 중국, 벨라루스, 브라질 및 인도 꼽혀

 

자율비영리기관 “디지털 경제”의 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소프트웨어, 마이크로·무선 전자공학, IT 프로젝트 관리 모델 등이 유망한 것으로 평가됨. 동 순위는 러시아와 해당 국가의 경제 통합 정도, 디지털 플랫폼 및 솔루션에 대한 수요, 경제적 자유도와 디지털 성숙도 지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됨
출처: 코메르산트

 

  • 러시아. 2031년부터 2040년까지 달에 우주비행사 보낼 계획 발표

 

“유인 우주 비행” 컨퍼런스에서 러시아 로켓·우주선 제작사 ‘에네르기야’ 제1부사장 블라디미르 솔로비요프가 발표한 로드맵에 따르면, 2031년부터 2040년까지 달 표면에 러시아 우주비행사를 착륙시키고, 달 기지 및 유인 달 탐사선을 위한 모듈이 개발될 예정임. 또한 달 기지 건설, 시추 및 굴착 장비 제작, 실험적 채굴·생산 단지 및 천체물리학 관측소 구축이 계획되어 있음
출처: 이즈베스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