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일일과학기술동향

  • 20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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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 관련 언론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에서 북극 바다의 빙붕을 연구하고 조사하는 탐사선을 2018년을 기점으로 매년 보낼 예정. 이 연구는 아르한겔스크 – 블라디보그톡-아르한겔스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함.

* 출처 : 타스 통신 http://tass.ru/nauka/4624171

 

2. 10월 6일 오늘 “과학0+” 이라는 축제가 모스크바에서 개최 됨. 올해의 테마는“빅테이터” 임. 거짓말 탐지기 체험, 일본 서예 및 페르시아어 배우기, 모델 항공기 시범 비행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다고 전함.

* 출처 : 타스 통신 http://tass.ru/nauka/4623198

 

3. 러시아 야쿠츠크 과학자가 야쿠츠크 북동쪽에 살았던 고대 민족 유카기르족의 성형 문자를 해독하는 방법에 관한 저서를 출판 하였다고 전함.

* 출처 : 타스 통신 http://tass.ru/nauka/4623035

 

4. 전 소련 과학자들이 최초의 인공 지구 위성을 발사 한 지 60 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상트 페테르 부르크 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1916년에 완성된 우주선 그림 및 1950년대에 만들어진 최초의 인공위성을 위한 전자컴퓨터와 인공위성 실물 크기 모형이 전시될 예정이라고 전함.

* 출처 : 타스 통신 http://tass.ru/kosmos/4614607

 

5. 러시아 과학자 이고르 이바노비치가 근본적으로 허리케인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다고 전하면서 정확한 예측을 요구하는 정치인들에게, 절대 정확한 기후 예측은 불가능하며, 허리케인의 형성과 개발은 매우 복잡한 과정이라고 전함.

* 출처 : 러시아 과학지 https://scientificrussia.ru/articles/akademik-igor-mohov-uragany-nevozmozhno-predskazat-toch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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