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일일과학기술동향

  •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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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자들은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발달생물학 연구소의 주도로 신경 퇴행성 질환 증상 발생 전에 진단을 내리는 방법을 연구하며, 분석이 용이한 혈액 및 뇌척수액 변화를 바이오마커로 사용하여 질병 초기 단계에서 뉴런의 소멸을 늦추고 신체적, 사회적 활동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치료법을 개발할 것임

*출처 : 러시아 과학고등교육부

https://www.minobrnauki.gov.ru/ru/press-center/card/?id_4=3178

 

2.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시베리아지부 화학생물학 및 기초의학 연구소, 생물물리학 연구소 과학자들은 공동으로 분자진단 ‘aptamer’를 개발하였고, 헤모글로빈을 표적 분자로 사용하여 실험한 결과 인간 혈액보다 수십만 배 낮은 농도에서도 질병을 일으키는 단백질을 감지할 수 있었음

*출처 : 러시아 과학고등교육부

https://www.minobrnauki.gov.ru/ru/press-center/card/?id_4=3183

 

3. 러시아 국립과학기술대학 복합재료센터 과학자들은 벼 껍질 등의 농업 폐기물을 이용하여 diopside, wollastonite 및 forsterite 등 세 가지 유형의 규산염 바이오 세라믹을 만들었으며, 이는 우수한 생광물화 특성 및 포유류 혈액 세포와의 호환성을 보임

*출처 : 인디케이터

https://indicator.ru/chemistry-and-materials/razrabotan-deshevyi-i-ekologicheski-chistyi-metod-preobrazovaniya-selkhozotkhodov-v-biomaterialy-10-10-2020.htm

 

4. 페름 폴리테크닉대학 과학자들은 32개의 뉴런이 있는 3계층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항공기 엔진에서 방출되는 산화 질소량을 예측하는 가상 센서를 개발하였으며, 동 센서가 장착된 자동 제어 시스템은 연료 소비량에 따라 엔진을 제어할 수 있음

*출처 : 포이스크 뉴스

https://poisknews.ru/themes/tehno/vybrosy-aviadvigatelej-otsledit-datchik-uchenyh-permskogo-politeha/

 

5. 톰스크 폴리테크닉대학 물리재료 및 복합재료 연구센터 과학자들은 손상된 뼈를 대체하고 융합을 촉진하는 임플란트 및 스캐폴드용 생체 재료 및 코팅을 개발하는 한편,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변화를 알릴 수 있는 전자피부(e-skin)를 연구하고 있음

*출처 : 러시아 과학재단

https://rscf.ru/news/presidential-program/iskusstvennye-chasti-t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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