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일일과학기술동향

  •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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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러시아 국립정보기술·기계·광학대학 연구원들은 탄산칼슘입자를 기반으로 한 약물 전달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약 5마이크로미터 크기로 박테리아 대장균 형태와 유사하며 두꺼운 탄산칼슘 코팅으로 보호된 항생제는 혈관을 통해 감염부위로 순환함

*출처 : 인디케이터

https://indicator.ru/medicine/lekarstva-adresno-dostavlyat-bakterii-10-09-2020.htm

 

2. 튜멘 주립대학 과학자들이 참여한 국제 연구팀은 니켈을 기반으로 암세포 치료에 효과적이며 안전한 화합물을 개발하였고, 백금과 달리 니켈은 더욱 풍부한 분자구조를 형성하므로 약물개선이 더 용이해지며 약물 내성 부작용도 해결할 수 있을 것임

*출처 : 러시아 과학지

https://scientificrussia.ru/news/kollektiv-uchenyh-pri-uchastii-tyumgu-sozdal-effektivnye-protivoopuholevye-soedineniya

 

3. 러시아와 벨라루스 물리학자들은 카드뮴, 수은 및 텔루륨 기반 레이저가 전자기 스펙트럼에서 도달하기 어려운 범위인 6-10THz의 전자기 방사원이 될 수 있음을 발견하였는데, 기존 레이저는 너무 강한 방사선 흡수로 인해 수행이 불가능하였음

*출처 : 러시아 과학재단

https://rscf.ru/news/engineering-sciences/osvoili-teragertsovuyu-shchel/

 

4. 러시아 국립과학기술대학 재료 과학자들은 질화붕소를 이용하여 최대 99.99% 항균이 가능하며 부작용이 없는 나노코팅을 발표하였고, 코팅의 미세한 구멍을 젠타마이신으로 채워 짧은 시간 안에 기존 주사보다 훨씬 적은 양의 약물로 항균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출처 : 러시아 국립과학기술대학

https://misis.ru/university/news/science/2020-09/6922/

 

5. 러시아, 호주, 벨기에, 독일 연구원들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평균 171일을 연속 체류한 우주비행사들의 뇌구조를 연구하였고, 백질과 회백질 분포가 변하고 뇌실 증가로 뇌척수액이 많아지는 등 신경계가 무중력상태에 적응하고 움직임을 제어하는 뇌 영역의 부하를 증가시킨다는 결과가 도출됨

*출처 : 러시아 과학지

https://scientificrussia.ru/news/issledovateli-rf-v-sostave-mezhdunarodnogo-kollektiva-obnaruzhili-izmeneniya-v-mozge-kosmonavt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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