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일일과학기술동향

  •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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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러시아 내각은 2019년부터 2030년까지 설계된 ‘러시아 연방 과학기술발전’ 국가 프로그램을 승인하였으며, 연방 예산 배분은 2019년 6,883억 루블, 2020년 7,407억 루블, 2021년 7,959억 루블로 계획되어있음.

*출처 : 타스

https://tass.ru/nauka/6305865

 

2. 스콜코보 재단은 개인 벤처투자자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 예산 5억 루블로 혁신 센터 입주기업들에게 개인 투자를 권장하며, 이로써 약 200~300개의 스타트업이 확보되고 비즈니스 에인절(business angel)들은 투자 자금의 절반을 회수할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됨.

*출처 : 러시아 벤처재단

http://www.rvc.ru/press-service/media-review/rvk/141894/

 

3. 모스크바 국립연구과학기술대학교 소속 과학자들은 북극의 극한 조건에서도 강력한 자기력을 유지함으로써 엔진,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아우르는 장치 및 전자 제품에 사용될 수 있는 자석을 생산하기 시작함.

*출처 : 타스

https://tass.ru/nauka/6310523

 

4. 톰스크 국립대학교의 과학자들은 국제 프로젝트 QIMAIYA(Quantification of Microplastics in and under sea Ice and pathways in Arctic food web)에서 북극 지역의 플라스틱 분해 과정을 연구함.

*출처 : 타스

https://tass.ru/nauka/6306628

 

5. 로스코스모스의 자회사 글라브코스모스(Glavlkosmos)는 러시아 소유즈 미사일로 인공위성을 발사하는 비용을 단기간에 계산할 수 있는 디지털 카탈로그를 개발함으로써 러시아 우주산업이 국제우주산업시장에서 기존 위상을 공고히 하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서비스 패키지를 만들 계획임.

*출처 : 리아노보스티

https://ria.ru/20190409/1552499306.html

 

6. 제5회 ‘북극-대화의 땅 포럼’에서는 북극의 기후조건에서 사용되는 새로운 단열재, 극지방의 밤에 효율적으로 빛을 공급하는 비활성 가스, LED램프에 사용되는 형광물질 등이 발표될 것이며,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의 과학자들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북극 내 전력공급과 초고속 인터넷 사용이 가능케 하는 고온 초전도체를 선보일 예정임.

*출처 : 타스

https://tass.ru/nauka/6307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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